풋풋한 나의 첫경험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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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발레교습소]
 
여자친구와의 계단에서 뜨거운 추억을 남기고도 한동안은 진도를 나가지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이어서 그런지 여자친구가 너무 무서워했죠. 우린 만나면 어떤 선을 그어 놓은 것처럼 선을 넘지 않고 스킨십을 했고, 항상 다음 단계에 목말라 했습니다.
 
풋풋했던 애무의 시절이 3개월 정도 지나고 드디어 우리는 아다를 때게 되는데 그곳은 바로 여자친구의 방이었습니다. 낮부터 데이트하기 위해 여자친구의 집으로 갔습니다. 당연히 집에 가족들이 있을 거로 생각했는데 집에는 여자친구밖에 없었습니다. 기회를 놓치지 않고 우리는 만나자마자 스킨십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아직 씻지 않았다며 씻으러 간다며 갑자기 제 앞에서 옷을 홀랑 벗었습니다.
 
"나 어때?"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혹시 부모님이라도 들이닥치면 어떡하나 걱정도 됐습니다. 아무튼, 예쁘다고 말해주며 빨리 씻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계속 어떠냐고 물어봤습니다. 저는 선 채로 잽싸게 끌어안고 가슴을 살짝 빨았습니다. 그랬더니 아파트 계단 꼭대기에서 애무했던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여자친구 역시 그때처럼 살짝 다리를 벌리고 말했습니다.
 
"오빠... 여기도 빨아줘... 여기는 아침에 씻었어."
 
저는 여자친구를 바로 눕히고 보지를 빨았습니다. 무서워하던 여자친구는 온데간데없고 정말 좋아하더군요. 서 있을 때보다 깊게 빨 수 있었습니다. 손가락 하나를 넣고 휘저으면서 클리토리스 부분을 빨았습니다. 손가락 한 개를 더 넣으려고 했지만 아프다고 하지 말라고 해서 더 넣지는 못했죠. 부모님이 들이닥칠 것 같아 떨리기는 했지만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도 지퍼를 내리고 발기된 자지를 꺼내서 살짝 문질렀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자지가 보지를 만나는 순간이었습니다. 발기된 자지로 클리토리스를 살살 문지르니 여자친구는 어쩔 줄 몰라 했고, 조금 후 눈은 감고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삽입하고 싶었지만 참고 계속 문질렀습니다. 조금 후 귀두 부분을 살짝 넣었더니 여자친구는 아파했습니다.
 
"아야!"
 
"잠깐만... 앞부분만 살짝 넣어 볼게..."
 
"아얏! 힝... 아퍼..."
 
어쩔 수 없이 다시 빼고 클리토리스를 문질렀습니다. 여자친구는 긴장이 조금 풀렸는지 말했습니다.
 
"오빠... 다시 넣어 봐..."
 
귀두에 살짝 침을 발라서 살짝 넣었더니 아까보다 조금 더 들어갔습니다. 깊게 삽입할 수 있도록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귀두가 모두 들어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여자친구는 살짝 얼굴을 찡그리며 아프다고 했습니다.
 
"괜찮아?"
 
"응..."
 
귀두 부부만 삽입한 상태로 살짝 피스톤 운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삽입했고 살짝 붉은 피가 뭍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아프다... 오빠..."
 
"응... 씻고 나와..".
 
그렇게 자지를 조금 삽입하는 것으로 우리는 아다를 땠습니다. 여자친구가 씻고 나온 후 우리는 집 밖에서 데이트를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다시 전 여자친구 집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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